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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순대 보며 제이쓴에게 특급애교 선보여…“벌써 먹고 나온거같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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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가 일상을 전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나 효니 순대머꼬찌포. #죄송합니다 #날씨가더워서그래요 #으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을 찡긋거리며 웃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깨비 자주 잡으러 가실거 같은 그 곳” “벌써 먹고 나온것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제약회사 출신 개그우먼으로 알려졌으며 학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남편 제이쓴과는 4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의 만남은 김영희의 가게 인테리어 미팅 도중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최근 방송에서 성형외과 의사는 “홍현희는 뼈만 보면 상당한 미인이다”고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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