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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한담희, 10일 정오 미니앨범 ‘달빛연가’ 공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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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 한담희의 미니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담희의 미니앨범 ‘달빛연가’가 공개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미스트롯)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한담희는 ‘달빛연가’를 통해 애절한 감성과 세련된 비주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소속사 빅포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스트롯’ 출연 이후 한담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으로 장윤정과 홍진영을 이어갈 트로트 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라고 포부도 드러냈다.

빅포엔터테인먼트

이어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또한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게 탄생했다. 한담희의 무한 매력에 빠지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한담희는 최근 방송된 tvN ‘쇼! 오디오자키’ 출연 당시 엉뚱한 매력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대중의 관심도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응원에 힘입어 한담희는 19일 여수 엑스포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미스 트로트 7’ 콘서트 전국투어와 ‘6시 내고향’ 등 각종 음악방송과 영화 출연 등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프로그램 출연 가수 김양, 한담희, 한가빈, 장서영, 장하온, 세컨드 및 설하윤까지 합세하여 ‘미스트로트7 孝콘서트’를 2019년 5월 19일 여수 엑스포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열 예정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였다. 3일 최종화에서  진에게는 상금 3천만원, 100회 행사,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이 수여된다는 말과 함께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1위 송가인, 2위 정미애, 3위 홍자가 진.선.미를 차지했다.

재방송 편성표는 ‘미스트롯’ 네이버 정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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