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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OH MY GIRL), 발레리나로 변신…‘사랑스러움 물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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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신곡 ‘The Fifth Season’으로 컴백한 오마이걸(OH MY GIRL)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90509 엠카운트다운 무대 위에선 컨!셉!천!재! 오!마!이!걸! 무대 아래에선 사랑스러움*0421 가득한 오마이걸#오마이걸 #OHMYGIRL #OMG #다섯번째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무대 의상을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오마이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미니 앨범 ’OH MY GIRL’로 데뷔, 청순함과 상큼함을 오가는 다양한 콘셉트의 노래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오마이걸은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The Fifth Season’는 소녀들에게 다가온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을 다섯 번째 계절이 오는 것으로 비유한 가사와 풍성한 코러스에 오마이걸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 노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 Fifth Season’을 포함한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발매와 함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했고 지난 9일 방송된 엠넷 ‘엠 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오마이걸은 10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The Fifth Season’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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