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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심금 울리는 보이스로 컴백 예고…“신곡 녹음 중”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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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미스트롯’이 종영 후에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에 출연해 1대 미스트롯을 차지한 송가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녹음중 !♥ 찍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서 찍은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신곡으로 보여줄 송가인의 폭발하는 가창력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제 목소리 넘 안좋던데 힘내주세요~”, “오오오오 드디어:) 호주에서도 완전 기대중♥♥”, “찍어 블고 ㅋㅋㅋㅋㅋ 바쁘다바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은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인 가수다. 그는 2012년 ‘사랑가’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항구 아가씨’, ‘거기까지만’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송가인은 최근 ‘미스트롯’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TV조선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성주, 장윤정, 노사연 등이 출연하며 트롯에 일가견이 있는 시청자들을 티비 앞으로 모이게 했다.

총 10부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현재는 막을 내린 상태다.

1만 2000명의 예심 지원자 중 동영상 심사,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한 100인의 참가자들이 경합을 펼쳤으며 제 1대 미스트롯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최종 우승자인 송가인에게는 파격적인 상금과 정식 음원 발매까지 어마어마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10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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