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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근황…불혹 나이 잊은 완벽한 몸매 공개 ‘딸 추사랑 근황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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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야노시호가 완벽한 몸매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하와이는 쾌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감탄을 자아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시호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특히 야노시호는 직업이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노시호는 올해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 사랑이 엄마 몸매 굿이다”, “몸매 너무 예쁘당”, “사랑이는 어디 있을까? 추사랑 근황도 알려줘용”, “사랑스러워요 야노시호”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야노시호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이목을 끈다.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의 근황도 종종 자신의 SNS에 게재한다.

야노시호-딸 추사랑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딸 추사랑 근황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가 지난 7일 게재한 게시물에는 딸 추사랑과 함께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추사랑은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근황이다 다컸네 예뻐”, “사랑이 너무 예쁘당”, “사랑이 아빠 엄마 반반 닮았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야노시호 부부는 슬하에 1녀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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