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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율희, 꽃의 요정 같은 미모 뽐내…‘최민환이 부러워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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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율희의 일상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핀을 한 채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꽃의 요정이 생각나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올해 23세로 ‘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는 남편 최민환과 5살 차이가 나는 풋풋한 부부다.

지난해 5월 아들 재율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린 그들은 어린 나이에도 누구보다 뛰어난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민환은 FT아일랜드 멤버이며 율희는 라붐(LABOUM) 출신으로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웨딩 마치를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율희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현실 결혼생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KBS2 ‘해피투게더4’는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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