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굿피플’ 가수 전범선, 인스타 속 남다른 스웨그…‘학력 스펙까지 겸비한 뇌섹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0 01: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 연일 화제다. 

이와 함께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 중인 전범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범선이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전범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방촌 마실용으로 씨티백 하나 뽑았다. #탈탈탈 #yangbanlif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범선은 해방촌의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특히 고무신을 신고 낡은 오토바이에 앉은 그의 모습이 범상치않은 포스를 풍겼다. 

전범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범선님 동네 엉아가 됐네요!! ㅎㅎ”, “너무 멋있어요”, “갱스터 범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전범선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아이비리그를 조기 졸업했다. 

이후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석사를 수료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려한 스펙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전범선과 양반들이라는 그룹으로 활동 중인 지난 2016년 발매한 2집 ‘혁명가’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는 SBS ‘가로채널’과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