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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3인방 찰-픔-숀의 여의도 벚꽃축제 방문기…“꿈꿔온 풍경이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0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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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저스틴을 비롯한 남아공 3인방의 한국여행기가 그려졌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펼쳐졌다. 

택시를 타고 픔과 숀, 찰은 여의도 벚꽃축제를 보기 위해 한강으로 나들이를 나섰다. 

한강에 나들이를 나온 픔은 “남아공에서 보지 못한 풍경이야”라며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길을 걷던 3인방은 경찰에게 “야외에서 맥주를 마셔도 되나요?”라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알고보니 남아공에서는 밖에서 술 먹는 것이 불법이고 체포가 된다고. 일상 속 소박한 일탈에 나선 세 사람은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숀은 “이 시간에 맥주 먹으면서 사람 구경도 하고”라며 “밤인데 많이 어둡지도 않고”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찰은 “사실 내가 꿈꿔온 풍경이야”라며 벚꽃축제 행사장으로 향했다. 

특히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벚꽃축제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캐리커처를 하기로 한 찰은 어설픈 흥정을 벌였고, 단박에 거절당해 숀의 비웃음을 사 웃음을 자아냈다.

남아공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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