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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저스틴, 대학교 친구 숀-찰 피나-픔라니 음차리…“직업도 완벽한 남아공 친구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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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저스틴과 여행을 할 친구들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저스틴과 한국 여행을 펼친 대학교 친구 숀과 픔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현재진행형 성장 중인 경제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는 바로 숀이었다. 

저스틴은 숀에 대해 “항상 책을 읽고 멋있는 친구에요”라고 설명했다. 

보기만해도 지적인 매력을 풍기는 숀은 요하네스버그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8년의 시간을 거쳐 숀은 승률 높은 에이스 변호사로 활동 중이라고. 

저스틴은 숀에 대해 “경쟁심이 강하고, 이기지 못하면 삐져요. 삐돌이에요”라며 “지도자 스타일이고 자신감이 넘쳐요”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친구에 대해 저스틴은 “신중한 친구”라고 설명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한 눈에 보기에도 신중해보이는 두 번째 친구는 찰 피나였고 그는 자신에 대해 “계획을 꼼꼼히 세우는 편이다”라며 “모든 것이 체계적인 것을 좋아한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한국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친구들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조사해 계획을 세워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꼼꼼한 성격을 자랑하는 찰의 직업은 건설 쪽 기계공학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찰은 “병원이나 쇼핑센터를 많이 짓는데 냉난방 부분을 맡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친구는 한눈에 보기에도 남다른 체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잔뜩 성나있는 근육의 픔라니 음차리는 겉보기와 다른 나긋나긋하고 귀여운 미소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픔의 직업은 현재 대형 컨설팅 법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성격이 매력적이라고.

저스틴은 친구들에 대해 “엄청 똑똑하지만 바보들”이라고 설명해 저스틴을 비롯한 남아공 친구들이 그릴 한국 여행기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저스틴이 새 친구로 등장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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