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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로 등장한 남아공 저스틴…“한국 생활 4년 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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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로운 남아공 저스틴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주류 회사 홍보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스틴이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남아공이라는 나라에 대해 묻자 저스틴은 “화장실 가려면 밖으로 나가야하냐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라며 “절대 아니다. 우리도 도시에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남아공 사람들은 아무나 구별 없이 친해질 수 있다”라며 남아공 사람들의 남다른 친화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한국에 온 지 4년 정도 됐다는 저스틴을 본 신아영 아나운서는 “우리가 남아공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는 영화나 책의 이미지가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저스틴은 “보통 아프리카하면 길에서 기린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남아공은 좀 발전된 편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저스틴이 새 친구로 등장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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