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수미네 반찬’ 어버이날 특집 서울 식당, 김수미표 꽃게탕-오삼불고기 레시피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09 15: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어버이날’ 특집편이 방송됐다. 

8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특별식당을 오픈했다.

이날 김수미는 셰프들에게 메인메뉴를 준비할 것을 부탁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가 대구뽈찜과 갈비찜을 담당하고 미카엘 셰프가 묵은지등갈비찜과 꽃게탕을 담당하게 됐다.

이어 여경래 셰프는 냉이 된장국과 오삼불고기, 닭볶음탕 등을 준비하게 됐다.

이와관련 앞서 방송됐던 레시피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래는 ‘꽃게탕’ 레시피.

먼저 국물용 멸치를 넣은 냄비에 물, 강된장, 다시마를 넣고 끓여준다.

이어 단호박의 씨를 발라낸 후 껍질을 모양내 먹기 좋게 썰어준다. 

단호박, 납작썬 무를 탕에 넣어준 후 게를 4등분해 넣어준다.

양파와 팽이버섯을 넣어준 후 다진마늘도 넣는다.

모시조개, 당근을 썰어 넣은 후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어준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국물에 개어준 후 전복, 대하를 넣어준다. 

마지막으로 대파, 쑥갓, 부추, 미나리 등을 넣고 뚜껑을 닫아주면된다.

마지막으로 편생강을 넣고 불을 꺼주면 완성된다.

‘수미네 반찬’ 캡처

아래는 ‘오삼불고기’ 레시피.

먼저 양파와 당근을 썰어준다.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 역시 썰어놔준다.

고추장, 고춧가루, 매실액, 후추, 간장, 다진 생강, 다진 마늘을 섞은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오징어, 삼겹살에 채소와 양념을 넣고 버무려준다.

삼겹살을 먼저 구운 후 오징어를 구워준다. 

여기에 대파를 넣고 볶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