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비투비(BTOB) 크로스…서은광-이창섭, 장난기 1도 없는 늠름해진 군인돌 “휴가 안맞춰도 맞아버리는 우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09 14: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서은광이 이창섭과 함께 한 휴가 근황을 공개해 멜로디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보고싶었던 My Bro 창섭이 일병 창섭이 우헤헿ㅎㅎㅎㅎㅎㅎ휴가를 안맞춰도 맞아버리는 우리는 역시 Destiny, For Melod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광은 늠름한 모습을 과시하며 이창섭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창섭-서은광 / 서은광 인스타그램
이창섭-서은광 / 서은광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은 각자 군 복무 중인 가운데 함께 휴가를 나와 재회한 것으로 보인다.

이창섭-서은광 / 서은광 인스타그램
이창섭-서은광 / 서은광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여전히 밝고 건강해보이는 근황에 팬 멜로디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늠름한 모습으로 군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겨 이목을 끈다.

서은광과 이창섭은 그룹 비투비 멤버로 각자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한편 지난 4월 서은광은 군 복무 중 강원도 화재 피해주민들을 돕기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당시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강원도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복무 중인 서은광은 ‘희망 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화재 피해 지역을 돕는데 써달라며 2000만원을 직접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은광은 27사단본부에서 복무 중인데, 이번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이를 확인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서은광은 지난해 8월 입대해 27사단본부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또 최근에는 특급전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