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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정인욱,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자랑…“우리도 부모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0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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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남편 정인욱과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허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 #생애첫카네이션 우리도 부모쓰 예얍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남편 정인욱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가슴에 붙은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가리키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닮았어요 두분~”, “화목한 아인이네ㅋㅋ”, “어떤 훈장보다 귀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8년 KBS 공채 23기로 데뷔한 허민은 ‘개그콘서트’서 맹활약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일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정인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허민은 1986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며, 정인욱은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된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정아인)를 두고 있다.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정인욱은 2009년 2차지명 3라운드 21번으로 19살의 나이에 프로로서 데뷔했다.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7시즌 통산 139경기 369.2이닝 19승 18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ERA) 5.38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은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정규리그 출전 기록이 없으며, 그의 연봉은 6,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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