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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드라마 ‘이몽’ 밀정 파랑새 이영진役 이요원, 유지태와 다정한 투샷 눈길 “본방사수”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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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몽’ 이요원과 유지태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몽#공식행사#마지막기념촬영#모두들수고했어요#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 그외모든 배우분들 보고싶을거에요~~#5월4일#토요일#밤9시5분#첫방송#본방사수#대박#D-Day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유지태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둘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몽’은 지난 4일 첫 방송됐으며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출연으로는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남규리, 이해영 등이 있다.

극 중 이요원은 임시정부 김구의 밀정 ‘파랑새’인 이영진 역을 맡았다.

이요원은 극 중 의열단장 유지태와 독립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외교와 무장 투쟁이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인물이다.

이들은 전혀 다른 신념으로 인해 긴장감을 폭발시키지만 독립을 향해 치열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에서 묘한 동료애와 애틋함을 형성하고 있다.

‘이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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