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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류필립, 17살 나이차이 무색한 ‘달콤한 일상’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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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8일 미나는 자신의 SNS에 “잠시후 8시#채널A#생방송#행복한아침#어버이날#특집#류필립 그리고 어머니#류금란 여사님 출연해요~~많은시청바랍니다^^ 사진은#이틀전#촬영끝나고 집#포토스팟 에서 ㅎㅎ 내의상 색깔에 맞춰서 셔츠로 갈아입고 #셀카#메이컵 에 어플에 좋은날씨의 빛받으니 #선남선녀 됐네요 ㅎㅎ#selfi#photo#부부스타그램#셀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분홍색으로 의상을 맞춰입고 애정을 과시하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미나 SNS
미나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네요”, “완벽해완벽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필립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미나와의 연애담부터 2세 계획까지 공개했다.

류필립은 연상연하 커플을 추천하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미나 같은 사람이라면 다음 생에도 미나와 결혼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미나가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 그녀가 부담을 갖지 않도록 자신이 더 노력할 것이라며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류필립은 1초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천재’의 면모를 뽐냈다.

조혜련은 아역배우들이 5초만에 눈물을 흘린다면 류필립은 1초만에 흘린다며 칭찬했고, 이에 그는 바로 눈물 흘리는 연기를 보여주며 눈물 연기의 천재임을 증명했다.

또한 그는 엄마를 향한 마음을 담은 헌정곡으로 바비킴의 ‘MAMA’를 열창했다. 

미나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살, 류필립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29살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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