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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최할리, 1세대 VJ의 변함없는 미모…“50대 나이가 놀라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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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VJ 출신 최할리가 '애들생각'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SNS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는 최할리가 출연해 딸 하린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의 SNS 속 일상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린 것. 

지난 2일 최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를 자랑하는 최할리가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최할리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어려보이시네요”, “50대라니 거짓말이죠?!”, “애들 생각 잘 봤습니다!”,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할리 인스타그램
최할리 인스타그램

최할리는 지난 1994년 Mnet에서 열린 제1회 VJ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에서 VJ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1999년 결혼과 함께 활동을 중단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특히 최할리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과 만난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최할리가 출연한 tvN ‘애들생각’은 관찰 카메라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살펴보고 또래 10대들의 생각을 들어본다!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부모 vs 10대 패널’의 불꽃 튀는 토크 썰전으로 이파니, 박종진, 최환희, 송지아, 박잎선(박연수), 박민하, 박찬민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할리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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