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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콘’ 아이즈원, 팬클럽 선 예매 전석매진으로 눈길…콘서트 가는 위즈원 소리 질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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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콘서트 가서 아이즈원 실물 보는 위즈원 소리 질러-.

7일 인터파크티켓에서는 아이즈원의 첫 단독콘서트 티켓팅이 진행됐다.

오늘 오후 8시부터 시작한 티켓팅. 당연하게도(?) 현재는 앉을 자리가 사실상 전무하다. 티켓팅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이틀 모두 전석 매진된 것.

아이즈원 공식 팬카페
아이즈원 공식 팬카페

취소표가 한 둘 나올 확률은 있지만, 그 취소표를 잡기 위한 전쟁 역시 치열할 것으로 전망이 되는 바,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한 위즈원이 있다면 ‘콘서트 가는 위즈원’이 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아직 일반 예매가 남아있기 때문에 낙심은 금물. 만약 표를 못구한 위즈원이 있다면 절치부심해 2차전을 노려보도록 하자.

한편,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국내 첫 단독 콘서트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IN SEOUL’(이하 ‘EYES ON ME’) 메인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 시각 인터파크티켓 상황

공개된 포스터 속 아이즈원은 화사한 핑크색 배경으로 둘러싸인 원 한가운데에서 블링블링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따뜻한 봄처럼 환하게 미소 짓는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EYES ON ME’는 아이즈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데뷔의 꿈을 이루게 해준 팬들과 하나 되는 뜻 깊은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트티켓에서 단독 오픈되며, 7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 팬클럽 회원에 한해 선예매가 진행됐다. 일반 티켓은 9일 오후 8시 오픈된다.

아이즈원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EYES ON ME’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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