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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 남편 이경택과 함께 행복한 미소로 찰칵…‘선남선녀의 만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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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고미호와 그의 남편 이경택의 일상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고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남편 이경택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훈훈한 선남선녀의 만남이 네티즌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두 결혼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ㅠ”, “두 분 다 멋지세요~~~♥”, “행복한 부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미호 인스타그램
고미호 인스타그램

고미호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세고 직업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출신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에 빛나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남편 이경택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두 사람은 3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에 미모의 부인을 얻게 된 이경택의 직업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경택의 직업은 배우로 ‘신과함께’에 단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고미호♥이경택 부부는 현재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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