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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반려묘 밤비와 보낸 일상 공개…“내 뚱냥이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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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닥터 프리즈너’에서 열연하고 있는 이다인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뚱냥이들...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반려묘 밤비와 함께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드라마 ‘스무살’과 영화 ‘역린’에 특별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쳐왔다.

또한 배우 이유비, 견미리와 가족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다인은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태강 그룹 이덕성 회장과 모이라의 막내딸 이재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태강그룹 경영권을 두고 이재준(최원영 분)과 대립하는 이재인(이다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인은 선민식(김병철 분)을 VIP 센터장으로 만들기 위해 상대편 후보인 장민석을 끌어내리는 나이제의 계획에 동참했다. 장민석의 병력기록과 인사기록을 나이제에게 넘기는 등 그를 돕기 시작,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역할 톡톡히 했다.

이처럼 이다인은 핵심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함은 물론, 감정보다 이성이 앞서는 브레인 이재인을 날카로운 눈빛과 냉랭한 말투로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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