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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하람이 등장에 ‘조카 바보 모드 돌입’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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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가 세 자매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칠레 남매들의 가족사진 촬영기가 공개됐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이날 방송에서 한국 여행 마지막 날, 공항으로 향하는 줄 알았던 칠레 세 자매가 도착한 곳은 사진관이었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함께한 동생들과 제대로 된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었던 제르의 마지막 선물이었다. 

사진을 찍기에 앞서 하람이가 빨간 드레스로 갈아입고 나오자 칠레 남매들은 그녀의 천사 같은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조카 바보 모드에 돌입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한바탕 하람이 팬 미팅이 끝나고 제르와 동생들은 본격적인 가족사진 촬영에 들어갔다.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약할 수 없기에 모두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매들은 “우리가 다같이 사진 찍은 게 언제였지?”, “아마 내가 7살 때였을걸?”이라고 말하며 오랜만에 찍게 된 가족사진 촬영에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제르는 그런 동생들의 말에 미안함과 안타까움, 아쉬움 등의 만감이 교차하는듯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칠레 제르는 현재 자동차부품 무역회사를 다니고 있는 회사원이다. 그는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며 ‘제과장’이라고 불린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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