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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다이아(DIA) 정채연, 다이어트 필요 없는 완벽 미모…‘청순한 분위기까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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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다이아(DIA) 정채연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채연은 다이아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날씨가 너무 따스해요 오늘 하루 무슨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나요?>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을 괴고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맑은 피부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해졌어 너가 너무 이뻐서♥”,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후반부 언제해요??”, “채연씨 이쁩니다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이아(DIA) 정채연
다이아(DIA) 정채연

다이아(DIA)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2015년 다이아 ‘왠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청순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어 아이오아이(I.O.I) 최종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다이아의 멤버로 돌아와 ‘우우 (WooWoo)’, ‘나랑 사귈래’ 등을 발매하며 그 인기를 이어갔다.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으로 연기에 발을 딛은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로 돌아왔다.

정채연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그는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송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수,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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