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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만화에서 나온 청순 비주얼…“빵울빵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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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율희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울빵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 라붐의 멤버로 데뷔했다. 남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FT아일랜드에서 드럼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은 5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18년 5월에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율희-최민환 부부는 현재 KB2 ‘살림남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이 처가 식구들과 함께 야유회를 떠나게 되었다.

회사 야유회를 앞두고 있는 율희의 친정 부모님은 민환 부부와 함께 가기를 원했으나 율희는 민환의 바쁜 일정 때문에 이를 거절했다. 이를 안 민환은 야유회 당일 깜짝 등장하며 장인과 장모의 사랑을 한눈에 받았다. 

야유회를 떠난 최민환 일행이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살림남2'는 오는 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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