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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반전세 첫 신혼집 로망 공개…“내 사진 VS 영화보기”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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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부부가 5년만에 분가에 나섰다.

6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분가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미와 허규는 동갑내기 부부답게 아침부터 툭탁대며 웃음을 자아냈다.

허규는 신동미를 향해 “내가 매일 먼저 씻는다”며 먼저 씻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아내 신동미는 “사람이 변하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만의 첫 보금자리에 도착한 신동미는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우리집이야”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허규는 “반전세니까 우리 집은 아니다”라고 반박해 신동미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또한 아내가 “소리 크게하고 영화볼 수 있겠다”고 이야기하자 “홈쇼핑 보겠지”라고 답해 그를 정색하게 만들었다.

이어 첫 신혼집 인테리어에 관한 논의를 이어간 두 사람.

‘동상이몽2’ 캡처

허규는 “작업실 벽 한면을 내 사진으로 채우고 싶다”며 로망을 전했다. 이에 신동미는 ‘결사반대’를 외쳐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신동미는 2001년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데뷔했다.

최근 그는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속 간분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간분실 역은 이풍상의 시동생들을 자식처럼 거두고 힘들게 살아가다가 딸아이의 탈선으로 충격을 받는 캐릭터.

특히 그는 사고쟁이 시동생들을 향한 시원한 사이다로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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