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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GOT7) 영재, 새 앨범 티저 이미지 공개…‘팬들의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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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갓세븐(GOT7) 영재가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최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T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GOT7은 화려한 색감이 페인팅 된 힙한 무드의 패션을 각각의 개성을 살려 표현하고 있다.

갓세븐 영재 인스타그램
갓세븐 영재 인스타그램

영재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 지난 2014년 갓세븐 미니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갓세븐의 새 앨범 ‘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스피닝 탑 : 비트윈 시큐리티 & 인시큐리티)’의 단체 티저가 공개됐다.

7일 자정 GOT7의 각종 SNS 채널에 일곱 멤버의 완전체 모습을 담은 ‘SPINNING TOP’ 단체 티저 이미지 2종을 공개. ‘SPINNING TOP’은 이들의 새로운 궤적을 예고하는 앨범이다.

GOT7은 신보 ‘SPINNING TOP’을 통해 2019년 첫 컴백을 장식하고 이와 함께 6월 15일, 16일 양일간의 공연으로 2019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한편 GOT7은 작년 12월 ‘Miracle(미라클)’을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앨범의 리패키지 앨범 ‘<Present : YOU> & ME Edition('<프레젠트 : 유> & 미 에디션)’ 이후 5개월여 만에 새 앨범 ‘SPINNING TOP’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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