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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가수 김용임, ‘사랑의 밧줄’-‘처녀 뱃사공’ 나이 잊은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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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경남 창녕 공연’ 편을 방송했다.

6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용임, 유지나, 박서진, 진성, 송가인, 박상철, 최진희, 김연자, 정훈희, 진해성, 성은, 주미, 정다한, 설운도, 장보윤, 연정, 김국환, 서지오, 홍원빈, 박강수, 반가희, 박구윤, 진성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가수 김용임은 공연 초반 자신의 노래인 ‘사랑의 밧줄’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피날레 무대에 나서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 1절을 통해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 2절은 전 출연자와 함께 부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김용임의 나이는 1965년생으로 55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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