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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유지태, 여심 저격하는 훈훈한 모습…“열심히 찍었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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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이몽’ 유지태의 영상이 게재되 눈길을 끈다.

최근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MBC 토요일 드라마 '이몽' 오늘밤 밤 9시 5분 첫방송#유지태 배우가 최선을 다해 촬영한 '이몽' 함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지태 /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유지태 /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유지태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색함이 없는 연기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1년 배우 김효진과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8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 연하 부부다. 최근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려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유지태는 MBC ‘이몽’에서 의열단 단장 김원봉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드라마는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유지태 이외에도 이요원, 임주환, 남규리, 남규리, 이해영, 허성태, 조복래, 강필선, 김규종 등이 출연한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유지태가 피 끓는 독립투사 김원봉 역으로 완벽 변신했고 배신한 의열단원 박혁(허지원 분)을 찾아가 카리스마를 뽐냈다.

첫 방송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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