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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모님이 준비한 생일상에 감동…“행복한 며느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0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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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연일 화제다. 

이와 함께 홍현희가 생일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받은생일상 며느리위해 치즈케익 사다주신 아버님 상다리부러지게 음식차려주신 어머님 증맬루 갬동~ 너무너무 행복한 #어린이날#미리생일파티#행복한며느리 였어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상다리가 휠듯한 생일상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나 바람직한 시댁상!! 행복하세요~~”, “언니 표정 너무 귀여워..”, “완전 사랑받는 며느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현희는 최근 남편 제이쓴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성형외과를 찾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제가 만약 송혜교 씨 얼굴로 똑같이 하려면 얼마정도 드나요”라고 진지하게 질문했고, 의사는 “돈을 아무리 써도 그렇게는 안 된다”라며 “현대 의학의 한계”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사랑받고 있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이며, 제이쓴과 4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홍현희는 개그맨 데뷔 전 제약회사에 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그의 대학과 학력까지 관심이 높아졌지만 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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