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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붓] 한서희, 빅뱅 탑-강혁민-류준열과의 논란 이후 그의 근황은?…‘활발히 인스타그램 활동 中’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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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빅뱅 탑, 강혁민, 류준열 등 수많은 이슈메이커를 불러일으킨 한서희의 근황에 대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떼잉 쯧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뻐요”, “최고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7년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그는 1심 재판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 외 다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강혁민과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17년 11월 강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서희라는 사람은 미친 사람인 것 같다…한국 페미니스트 뜻을 오염시키며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치유하고 멋진 영웅이 됐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강혁민의 글에 당시 한서희는 “내 인스타에 게시물 올리는 족족 화제 되는 건 알지? 니 인스타 팔로워는 내가 늘려줄게”라며 과거 강혁민이 강간을 모의했던 정황이 담긴 글을 자신의 SNS 올렸다.

그것을 본 네티즌들은 강혁민을 ‘예비 강간범’이라고 말하며 악플을 달았고 이에 강혁민은 결국 2018년 1월 자신의 SNS에 악플러 고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인스타그램

지난해 1월 강혁민은 한서희 외 악플러 10000명을 고소했으며 2017년 이후 둘은 현재까지 계속 설전 중이다.

뿐만 아니라, 한서희는 올해 3월 자진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가지 전에 류준열 따라 해 보기;”라는 글과 함께 잇몸을 드러내며 류준열을 따라 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논란이 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외모 비하하지 마세요”, “좀 심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다음날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 해 본 건데 비하 라니..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ㅎ”라며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사과글을 쓴 지 3시간 만에 그는 한 댓글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해당 댓글에는 “차은우를 따라 했으면 차은우 외모 비하라고 할 건가? 이건 기자들이 류준열을 비하하는 것 아닌가”라고 적혀있었다.

또한, 연이어 그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류준열, 추사랑, 딘딘 등을 따라한 모습을 담은 게시물을 업로드 해 논란이 됐다.

이외에도 그는 페미니스트 선언 및 워마드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처럼, 늘 이슈가 끊이질 않는 한서희. 그는 수많은 논란에도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일상 모습 등 공유하고 있는 중이다.

한서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인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과거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등에서 연습생으로 연습했었다.

그는 1995년 9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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