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민지, 30대 나이 믿기 어려운 귀염뽀짝 일상…“응답하라1988 미옥이 맞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최근 ‘응답하라1988’이 O tvN에서 재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이민지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렸다.

지난달 8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한 아이스티 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음료를 들고 있는 이민지가 담겼다.

그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음료 컵을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30대란 나이가 믿기 어려운 그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음료가 진짜 크네요”, “배우님 너무 귀여우세요!”, “30대라니 말도 안 돼요”, “팬입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지 인스타그램
이민지 인스타그램

이민지는 지난 2009년 영화 ‘이십일세기 십구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게임회사 여직원들’, ‘로봇이 아니야’,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짐승의 끝’, ‘사이비’, ‘차이나 타운’, ‘꿈의 제인’, ‘사라진 밤’, ‘반신반의’ 등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이민지는 2011년 서울독립영화제 배우부문 독립스타상, 2012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연기상,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배우상, 2018년 제5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초에는 지난 3월 종영한 KBS2 ‘동네 변호사 조들호 시즌2: 죄와 벌’에 출연, 극 중 햇병아리 변호사 윤소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민지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