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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에이비식스(AB6IX) 전웅, 훈훈함 가득한 일상…‘과거 울림-JYP-YG 연습생 출신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하기도’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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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브랜뉴뮤직 에이비식스(AB6IX) 전웅의 훈훈함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에이비식스(AB6IX) 공식 인스타그램에 “[#WAITING:74/#웅] 안녕하세웅!!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 어린이날인데 저는 23살이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웅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에이비식스(AB6IX) 공식 인스타그램
에이비식스(AB6IX)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잘생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잘생겼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웅은 과거 울림, JYP, YG 연습생이었다고 한다.

‘스트레이 키즈’ 방송화면 캡처
‘스트레이 키즈’ 방송화면 캡처

그는 지난 2017년 10월 17일에 총 10부작으로 방영 종료한 ‘스트레이 키즈’에서 YG 연습생으로 출연한 적도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의 새로운 아티스트 등장! 기획사가 만들어내는 정형화된 아이돌에서 탈피, 연습생들은 스스로 팀의 음악적 정체성과 세계관을 완성해가는 조금 특별한 자생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전 진행했던 프로그램이다.

이후 전웅은 브랜뉴뮤직에서 이대휘, 박우진, 임영민, 김동현과 함께 에이비식스(AB6IX)에 합류해 데뷔를 할 수 있게 됐다.

에이비식스(AB6IX)는 5월 2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BRANDNEWBOYS’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Mnet에서 방송 중이다.

‘BRANDNEWBOYS’는 다시 시작되는 데뷔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 그리고 새로운 멤버의 등장으로 인해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AB6IX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전웅은 1997년 10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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