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남규리, ‘이몽’ 대본집 들고 미모 뽐내…‘레드 드레스로 강렬하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던 ‘이몽’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MBC ‘이몽’은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드라마에 출연 중인 남규리에게도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몽 첫방 ! 오늘 저녁 9시 5분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대본집을 들고 있다.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가수 겸 배우다.

그는 2006년 씨야 1집 ‘여인의 향기’로 데뷔해 우월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남규리는 MBC ‘이몽’ 출연 소식을 알리며 브라운관으로 컴백했다.

그가 출연하는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요원, 유지태, 이해영, 허성태 등이 남규리와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MBC ‘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