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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케빈오, 홍이삭 팀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 확정…‘훈훈한 본방사수 독려샷’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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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밴드’ 케빈오가 본방사수 독려샷을 전했다.

지난 3일 케빈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밤 본방사수! #슈퍼밴드 #jtbc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빈오는 멤버들과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케빈오 팀은 지난 방송에서 홍이삭 팀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어 주목받았다.

케빈오 SNS
케빈오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앞으로 더더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 K 7’에서 우승 후 ‘디어 마이 프렌즈’ ost에 참여하며 가수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후 그는 앨범 ‘Stardust’로 데뷔했다. 

현재 케빈오는 JTBC ‘슈퍼밴드’에 출연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케빈오 팀은 아울 시티(Owl city)의 ‘Fireflies’를 선곡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케빈오는 유려한 기타연주와 담백한 목소리로 원곡과는 또 다른 듣는 재미를 선사하며 프런트맨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케빈오 팀의 공연을 본 후 윤종신은 “개인적으로 케빈오를 다른 오디션에서 심사를 해봤다. 지금 무대를 보면서 ‘그래 이런 거 하고 싶었을 거야’, ‘케빈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다”며 “몸에 맞는 옷을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멤버도 3인조로 했던 것은 오히려 굉장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윤상을 제외한 윤종신, 김종완, 조한, 이수현의 선택을 받은 케빈오 팀의 승리였다.

케빈오 팀(케빈오, 이종훈, 강경윤)은  홍이삭 팀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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