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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실화사건, 파라다이스 로스트-룸-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이튼 얼라이브-나이트 크롤러-조디악-리지-클랜-아이스맨-사탄의 인형 로버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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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소름끼치는 영화 속 실화 사건!’ 이 나왔다. 

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소름끼치는 영화 속 실화 사건!’ 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사탄의 인형> 모티브 로버트 인형'이 나왔는데 저주 인형 처키의 모티브를 소개했다.

그것은 1906년 화가, 작가로 활동했던 로버트 유진 오토가 가정부에게 받은 인형이었다.

평소 흑마술을 하던 가정부는 주인의 홀대에 복수하기 위해 인형에 저주를 걸고 선물했던 것이고 로버트 유진이 세상을 떠난 후에 가족은 옥탑방에 인형을 두고 이사를 가게 됐다.

이후 집으로 이사 온 사람들은 저주 받은 인형에 시달리고 이 곳에 살던 미어틀은 이 인형이 저주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인형을 미국 플로리다 마텔로 박물관에 기증했다.

9위는'<아이스맨> 연쇄살인마 쿠클린스키'가 나왔는데 리처드 쿠클린스키는 살인청부를 했다. 

그는 영화 제목이 된 '아이스맨'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는데 1954년부터 1985년까지 30년 동안 250여 명을 살해하며 살인 청부업을 했다.

리처드는 체포되는 순간까지 25년간 함께 살고 있던 아내조차 몰랐고 시체에 녹지 않은 얼음덩이로 살인 시간을 조작했다.

8위는 '<클랜> 살인하는 가족 푸치오 일가'가 나왔는데 푸치오 일가는 다섯 남매로 구성된 평범한 중산층 가족처럼 보였다.

군사정부에서 아버지 아르키메데스는 민간인 사찰, 납치, 살인을 하던 청부업자 일을 했는데 이후 가족 모두와 함께 인질을 감금하고 고문과 살인을 하면서 몸값을 받았다. 

7위는 '<리지>도끼 살인의 진실은?' 이 나왔는데 1800년대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를 소개했다.

어느 날 아버지 앤드류와 세엄마 에비가 죽어 있었고 시신을 감식한 결과 도끼에 수차례 가격을 당해 살해를 당한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가족 중에서 여러 수상한 점이 발견 되던 둘째딸 리지가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고 재판을 했는데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게 됐다.

6위는 '<조디악>미국 최악의 연쇄살인마' 가 나왔는데 최악의 미제사건의 살인범인 '조디악 킬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허먼 로드 호숫가에서 10대 커플을 살해한 것을 시작으로 연쇄 살인을 하게 됐다.

'조디악 킬러'는 신문사에 전화해서 ‘신문에 자신이 보낸 암호를 올리지 않으면 12명의 사람들이 죽어 나갈 것이다’라는 협박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던 암호는 한 고등학교 교사 부부가 풀었지만 살인은 계속됐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5위는'<나이트 크롤러> 시청률 때문에 살인을?'가 나왔는데 뉴스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나이트 크롤로는 총격사건이 발생한 집에 주인의 허락없이 들어가고 차 사고에서 생명이 위태로운 피해자를 옮기기도 했다.

전직 경찰 월라스 수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지역 방송국의 범죄 고발 TV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했다.

그런데 월라스는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사건이 나기 전에 사건 현장에 미리 도착한 사실이 발각됐고 살인을 사주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4위는 '<이튼 얼라이브> 억어 연못에 사라진 사람들'이 나왔는데 1930년대 20명의 여성을 살인한 살인마 조볼을 소개했다.

조 볼은 1930년대 미국 금주법이 폐지되자 고속도로 근처에 술집을 연 조 볼은 연못에 악어 5마리를 풀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살아있는 동물들을 먹이로 줬다.

이 후 술집의 여종업원에 이어 아내 등 조 볼과 관련된 여자들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를 하고 그 살인이 밝혀졌다.

3위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가 나왔는데 실제 영화의 여주인공인 아넬리제는 미성년자 방치와 학대로 인해 사망을 했다. 

아넬리제는 종교와 관련된 모든 것을 혐오하자 병원이 아닌 알트, 아놀드 신부를 찾아가서 퇴마의식을 했다. 

아넬리제는 음식을 먹지 않고 발작을 하고 증세가 악화되며 얼굴과 목소리가 진짜 악마처럼 변했다.

아넬리제는 사망을 했고 부검결과 사망 원인은 영양실조와 탈수 였는데 사망 당시 겨우 31kg의 몸무게가 나왔다.

이 때문에 부모와 퇴마를 한 신부들에게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게 됐다.

2위는 '<룸> 24년간 아버지에게 감금 당한 딸'이 나왔는데 사건의 범인은 오제프 프리젤이었고 피해자는 그의 딸 엘리자베스였다.

엘리자베스는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하다가 8개의 문으로 된 지하 방에 갇히게 됐다.

특히 300kg의 철문으로 된 입구는 자신이 직접 도어락을 설치했고 딸 엘리자베스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서 7명의 아이들 낳게 했다. 

요제프는 시끄러운 아이는 밖에 버려서 버려진 아이를 구한 착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고 엘리자베스가 출산하다가 사망한 아이는 불에 태우기 까지 했다. 

또 1위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역사상 최악의 마약왕'이 나왔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부자이며 악명 높은 파블로 에스코바르를 소개했다.

그는 비행기와 잠수함을 동원해 전세계의 마약을 80%를 차지하게 되며 일주일 1조를 벌어들였고 50억을 땔깜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파블로는 정계에 진출했지만 당시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으로 파블로를 퇴출하자 3명의 대통령 후보를 살해하고 테러를 해서 수 백명의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갔고 자신이 만든 감옥에 들어갔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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