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슈퍼밴드’ 케빈오 팀, 홍이삭 팀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케빈 오-이종훈-강경윤 생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03 21:2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슈퍼밴드’ 케빈오 팀이 본선 1라운드서 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JTBC ‘슈퍼밴드’서는 본선 1라운드 1:1 팀 대결이 이어서 방송됐다.

이번에 무대를 선보인 팀은 케빈오 팀.

이들은 ‘Fireflies’를 경연곡으로 선보였다.

무대가 마무리되자 악동뮤지션 수현은 “멋있다”며 박수를 쳤다.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상대팀의 보컬인 홍이삭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사위원인 윤종신은 “제가 케빈 오씨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봤잖아요?”라면서 “이번 무대를 보면서 ‘이런 곡을 하고 싶었구나’하는 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더불어 “멤버를 3인조로 했던 게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다”고 평했다.

윤상은 호평을 이어가면서도 “너무 기대치가 높다 보니까 도입부에서부터 ‘어떤 장치가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있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넬의 김종완은 “다른 참가자들도 보면 되게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홍이삭씨 팀도 좋았지만, 유료 공연같은 프로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심사평이 끝나고 승부를 펼치게 된 홍이삭팀과 케빈 오 팀. 심사위원들의 선택은 케빈 오 팀이었다.

윤상을 제외하면 4명의 프로듀서가 전부 케빈 오 팀을 선택했다.

이로서 케빈 오, 이종훈, 강경윤은 모두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으며, 홍이삭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됐다.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