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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의 영스트리트’ 정소민,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뽐내며 한컷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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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정소민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소민은 미소를 지으며 손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요”, “와 언니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나쁜 남자’, ‘장난스런 KISS’, ‘스탠바이’, ‘빅맨’, ‘디데이’,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그는 현재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서 라디오 DJ를 하고 있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밤 8시부터 10시 SBS 파워 FM에서 방송된다.

정소민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를 찍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과거 예능 토크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 수석 입학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학교에서 많을 걸 배웠지만 한편으로는 수석입학이라는 타이틀때문에 주위로부터 많은 부담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한국무용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아버지가 심하게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뒤 한국무용 공연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표정 연기를 배우면 무용에도 좋다는 말을 듣고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 수석으로 입학해 동기로는 이제훈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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