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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참견’ 황광희,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행복한 일상’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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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쇼핑의 참견’ 광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이 활짝 피어있는 나무 아래에 있는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광희 인스타그램
황광희 인스타그램

광희는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와 함께 홀로서기에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상을 받았고 군 제대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조이 ‘쇼핑의 참견’에 출연 중인 광희는 센스 아이템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쇼핑의 참견’에서 광희는 주변을 뭉클하게 만드는 어린 시절 추억을 밝혔다,

이날 광희는 초등학생 때 드린 어버이날 선물을 소개했다. 그는 부모님을 위해 용돈을 모아 선물을 마련한 것. 

황광희 그만의 순수하고 사려 깊은 면모가 담겨 있어 참견러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조이 ‘쇼핑의 참견’은 솔직한 상품 후기, 미처 몰랐던 숨은 아이템 등 헉! 하고 혹! 하는 진짜배기 썰을 풀어주는 셀럽들의 본격 쇼핑 참견 토크쇼.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KBS조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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