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단발머리+상큼한 미소…‘동안의 정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03 12: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이영은의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5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름아 부탁해’ 포스터를 들고 있는 이영은이 담겼다.

그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단발머리를 한 이영은의 상큼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머리 진짜 잘 어울려요”, “언니는 나이를 안 먹네요~”,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은 최근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이영은을 비롯해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김기리 등이 출연한다.

극 중 이영은은 겉보기엔 여리지만 알고 보면 강단 있고 씩씩한 외유내강 스타일의 왕가네 장녀 왕금희 역을 맡았다. 

왕금희는 초등학교 때부터 맞벌이하는 엄마를 도와주는 듬직한 첫째 딸이자 의대 중퇴의 위기를 맞은 남자친구 한준호(김사권 분)를 위해 20대 초반 어린 나이에 결혼을 전격 결정, 성형외과 전문의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서포트한 내조의 여왕이다.

이영은은 ‘빛나라 은수’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1 ‘여름아 부탁해’의 등장인물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물관계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매주 평일 밤 8시 30분 방송.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