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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생일 맞아 진심 전해…“멤버들에게 항상 고마워”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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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이엑스아이디(EXID)의 하니와 정화가 소속사 측과 전속계약을 종료하면서 화제다.

3일 이엑스아이디(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측은 2019년 5월 말 전속계약 종료 후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세 멤버는 당분간 개인 활동 위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록 하니와 정화는 새로운 둥지를 찾을 예정이지만 이엑스아이디(EXID)가 해체하는 것은 아니며 추후 다시 활동할 방법을 강구하는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하니의 일상에 관해서도 다시끔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 5월 1일이 생일이었던 하니.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알게됐어 이렇게 사람이 사람을 이만큼 좋아할수 있단걸, 항상 고맙고 또 고마워. 날 소중히 여겨줘서 그래서 내가 날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솔지를 포함, 이엑스아이디 멤버들의 계정을 하나하나 태그했다.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흑백으로, 하니의 생일 케이크와 함께 하니의 것으로 추측되는 손이 찍혀있다. 

하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엑스아이디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에, 하니와 정화의 계약종료로 팀 해체 위기를 걱정했던 팬들에게 고마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네티즌들은 이에 “생일 축하해 하니야 네가 내 별이야”, “사랑해 하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하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하니는 1992년 5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그는 최근 ‘짠내투어’ 터키편에서 털털한 매력을 과시, 인기를 모았다. 

그는 이엑스아이디의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쓴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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