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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이요원-임주환-남규리 주연의 ‘이몽’ 인물관계도 보니…총 몇부작 드라마일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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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토요드라마 ‘이몽’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을 그리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총 40부작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드라마 ‘이몽’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래는 ‘이몽’ 인물관계도.

‘이몽’ 인물관계도

먼저 유지태가 맡은 김원봉은 의일단의 단장이다.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방식에 반감을 갖고 무장투쟁을 계획하는 인물.

이어 이요원이 연기하는 이영진은 조선인 최초의 여성 외과다. 폭발사건에 휘말리며 총독부의원에서 의사로 일하게 되는 인물.

두 사람은 극 중 협력과 호감 관계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어 임주환이 맡은 후쿠다는 엘리트 집안 출신 조선총독부 법무국 검사다. 조선인과 일본인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며 영진을 향한 마음이 큰 인물.

마지막으로 남규리가 보여줄 미키는 경성구락부 가수다.  서양문물에 밝으며 재즈 보컬 실력은 일품이다.

영진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후쿠다를 향한 짝사랑을 하고 있는 인물.

한편 드라마 ‘이몽’은 오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4월 종영한 ‘슬플 때 사랑한다’의 후속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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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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