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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사돈 김혜옥 미용실에서 몸싸움 코피…금동은 나혜미 때문에 ‘7급공무원 합격 된 줄 오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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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김예령이 사돈 김혜옥의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몸싸움으로 코피가 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KBS1‘여름아 부탁해’는 우리가 문제적 남편, 친구, 가족 대문에 미치 것만 같아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기에 원수가 아닌 웬수라고 부르듯이 가족에게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꽃 피워가며 마침내 웬수지간의 갈등과 화해라는 결실을 보여준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특히, 난임부부, 입양아라는 독특한 소재가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족애를 되돌아 보게 할 예정이다. 

지난 시간, 상미(이채영)는 준호(김사권)에게 예고 없이 찾아가서 식사를 제안했다.

그런 상미(이채영)에게 준호(김사권)는 “저한테 관심 있냐?”라고 물었고 상미(이채영)는 “유부남이라면서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상미(이채영)는 준호에게 “사과를 받아야겠다”라고 했고 준호의 차가운 태도에 무안해진 상미는 차를 출발하다가 앞 차를 들이받게 됐다.

이에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에게 “댓국을 먹자”고 했고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 

이번 시간에는 금동의 가족은 그 동안 금동이 7급 공무원을 봤다고 생각했다.

금주(나혜미)는 합격자 발표 날에 금동의 전화 통화를 듣고 금동이 공무원에 합격 한 줄 오해를 하게 됐다.

또한, 금희(이영은)는 천사보육원의 여름(송민재)의 전화를 받고 입양 소식을 듣게 됐다.

금희(이영은)는 여름과 통화를 끝내고 그 동안 보육원에서 여름과 찍었던 사진을 보며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한편, 경애(문희경)의 아들이자 상미(이채영)의 남동생 상원(윤선우)은 아버지 용진(강석우)의 뒤를 잇기 위해 의대에 진학했지만 뼈아픈 실연으로 의사의 길을 포기했다.

그는 미국에서 요리 전문 학교에 진학했고 서양 요리 전문 쉐프가 되어 귀국을 앞두고 있었다.

용진(강석우)은 요리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 아들 상원(윤선우)의 포스팅을 보고 전화를 해서 귀국 날에 대해 물었다.

한편, 명자(김예령)는 아들 준호(김사권)의 집에 가기 전, 우연히 영심(김혜옥)의 미용실을 가게 됐다. 

영심(김혜옥)과 다른 손님이 재산분할권에 대한 욕을 했고 이를 듣게 된 명자(김예령)는 영심(김혜옥)과 코피가 터지도록 몸싸움을 하게 됐다. 

명자(김예령)은 “연고값 만원이라도 줄까”라는 말에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10만원 달라”고 답했다. 

그러자 명자(김예령)는 “이게 자해 공갈단이네. 너 같은게 손님이냐. 진상이네”라고 하며 몸싸움을 하게 됐고 나중에 둘이 사돈 지간임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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