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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황효은, 2살 연하 남편 김의성과 다정한 일상… “신랑과 함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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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 황효은이 김의성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황효은은 자신의 SNS에 “#출격#오늘은 #신랑과 함께#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서로 닮은 듯한 이들의 분위기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황효은 SNS
황효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이 닮았어요”, “훈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효은은 2일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에 2살 연하 남편 김의성과 사랑스러운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들 등교부터 이사한 집 정리까지, 남편 의성은 아내의 지시를 척척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한바탕 집 정리를 마치고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기로 한 효은과 의성. 이때 효은에게 시어머니가 방문 예고 전화를 하고 곧이어 부부의 집에 도착한다. 

한 눈에 봐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 안 곳곳을 스캔하는 시어머니 앞에 효은 역시 긴장한다.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효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그는 tvN ‘그녀의 사생활’에 라떼라는 닉네임을 가진 시나길의 신규 회원 역으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