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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포상휴가 후 더 남자다워진 얼굴…‘新여심 저격러’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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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열혈사제’ 포상휴가가 끝난 후 고준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격연예 한밤 #고준 #한강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차안에서 강인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에 강인한 입매가 남자다움을 뽐내고 있다.

새로 떠오르는 프로 여심러다운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이에 “오빠 넘 섹시해요”, “팬 생각해서 사진 자주 올려줘서 감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준 인스타그램
고준 인스타그램

지난 4월 25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 특집 - 우리는 열혈 사이다’에서 고준은 남다른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열혈사제에 관련한 퀴즈쇼가 진행되었고 고준은 치열한 경쟁 속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화끈한 세레모니를 보여달라는 출연진들의 말에 고준은 “제가 그럼 인싸 댄스를 한번 선보이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고준이 춘 인싸 댄스, 일명 ‘오나나 댄스’에 시청자들과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물들었다. 고준은 ‘오나나 댄스’로 분당 최고시청률을 찍으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고준과 함께 출연한 김형묵도 JYP(박진영)를 똑같이 따라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新예능강자로 떠올랐다.

최근 김형묵과 고준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은 올해 나이 42세로 99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력을 뽐냈던 그는 ‘열혈사제’ 속 황철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되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에 숨겨진 귀여운 매력으로 고준의 결혼 여부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 팬들이 많다. 

그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전해지고 있다

총 40부작으로 알려진 ‘열혈사제’는 20일 큰 인기 속 종영했다. 출연 배우들은 포상휴가를 받아 코타키나발루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현재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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