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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3’ 김우석, 형 멜로망스 김민석과 함께…“고마워 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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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보이스 시즌3’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우석이 친형 멜로망스 김민석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10일 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떨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났는데 옆에 형 있어서 중간중간 정신 차리고 얘기했네 고마워 형~~”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석, 김민석 형제가 담겼다.

김민석은 동생 김우석의 어깨에 손을 올린 다정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형제 케미 무엇”, “너무 잘생겼어요”, “이런 가족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정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우석-김민석 / 김우석 인스타그램
김우석-김민석 / 김우석 인스타그램

김민석과 김우석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우석은 현재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3’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보이스’는 이하나, 장혁이 주연을 맡아 지난 2017년 처음 방송된 OCN 오리지널 드라마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다.

극 중 김우석은 골든타임팀 콜팀 요원 진서율 역을 맡았다.

지난 시즌, 골든타임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로 합류했던 진서율(김우석). 그러나 사이버 범죄 집단 ‘닥터 파브르’의 방제수(권율)에게 손가락이 절단당하는 사건을 겪었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닥터 파브르’의 진짜 배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복귀했다. 사고 이후, 범인을 쫓겠다는 집요함부터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까지. 진서율의 심리가 섬세하게 담길 예정이라고.

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더욱 강력해진 ‘보이스3’는 ‘뷰티 인사이드’,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오는 5월 11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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