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혜윤-김혜준, ‘스카이 캐슬’과 ‘킹덤’의 대세 배우들…‘훈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SNS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리와 현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준과 김혜윤이 담겼다.

두 사람은 턱에 손을 괸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김혜준과 김혜윤의 모습은 마치 자매처럼 닮아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김혜윤은 ‘스카이 캐슬’로, 김혜준은 ‘킹덤’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대세로 떠오른 바.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투샷에 이목이 쏠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생샷 아닌가요?”, “악! 너무 귀여워!”, “미성년 잘 봤어요~ 둘 다 연기 진짜 잘해요”, “헐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준-김혜윤 /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준-김혜윤 /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과 김혜준은 영화 ‘미성년’으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혜윤과 ‘스카이 캐슬’에서 호흡을 맞췄던 염정아가 주연을 맡았다.

극 중 김혜윤은 주리(김혜준 분)의 친구 현주로 등장한다.

500:2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배우 김혜준, 박세진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염정아, 김소진, 김윤석이 출연하고 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성년’은 지난 11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1일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스카이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연기력을 인정받고,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