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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이다인, 결방에도 빛나는 미모…“견미리 판박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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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2일 결방을 알린 가운데 출연 중인 이다인의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ᴡᴏʀᴋ ᴘʟᴀʏ ʟᴏᴠᴇ”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칼 단발머리를 한 이다인이 담겼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지은 이다인.

엄마 견미리를 꼭 닮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여신이다”, “닥터 프리즈너 꿀잼이에요!”, “분위기 있고 너무 예뻐요”, “이 세상 혼자 사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은 최근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이다인은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변호사 ‘이재인’ 역을 맡았다. 

극 중 이재인은 배우 출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청순한 용모의 소유자다. 게다가 철이 들면서부터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실제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다인은 지적인 변호사 이재인을 본인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완벽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는 2일 결방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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