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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클로이 모레츠, 드레스 차림으로 근황 전해…“패리스 힐튼도 인정한 멋짐”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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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더 이퀄라이저’ 클로이 모레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레츠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여전히 변치 않는 그의 눈부신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나라에 좀 와주세요ㅠ”, “사랑해요!!”, “언제쯤 복귀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패리스 힐튼이 “멋지다(Gorgeous)”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1997년생으로 만 22세인 클로이 모레츠는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오빠인 트래버 듀크 모레츠가 연기 생활을 시작한 것에 영향을 받아 그도 2004년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2009년 영화 ‘500일의 썸머’로 이름을 알린 뒤 ‘킥애스’ 시리즈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후에는 ‘휴고’, ‘다크 섀도우’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다만 작품들의 완성도가 떨어지면서 이 때부터 그의 출연작이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다.

2012년에 첫 내한을 한 뒤, 2015년에 내한해 ‘SNL 코리아’, ‘우리 결혼했어요’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인어공주’ 실사판에 출연 예정이었지만 활동 중단 선언 뒤 하차했으며,  이후 ‘서스피리아’ 등의 작품서 모습을 비췄다.

최근 영화 ‘그레타’로 오랜만에 작품으로 모습을 보인 그는 현재 ‘아담스 패밀리’ 애니메이션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그가 출연한 ‘더 이퀄라이저’는 덴젤 워싱턴과 함께한 작품으로, 1985년 방영된 TV 시리즈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흥행세에 힘입어 ‘더 이퀄라이저2’도 개봉했지만, 3편의 제작 여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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