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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반한 상큼美…“황소자리 윙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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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2’가 1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2’(이하 ‘살림남2’)에 출연 중인 ‘최민환♥’ 율희가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소자리 윙크~ 윙크~”라는 글과 함께 상큼한 비주얼을 뽐낸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걸그룹 출신 다운 율희의 꽃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율희 언니 너무 이뻐요. ㅜㅜ”, “귀여워~~”,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이하 ‘해투 4’)에 출연한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율희 인스타그램

위기의 주부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율희를 비롯해 김지우, 홍현희, 팽현숙, 이수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율희는 “(라붐) 활동 당시 인사를 드리기 위해 FT아일랜드 대기실에 갔는데 최민환이 관심 없다는 듯이 쳐다도 안 보고 가만히 있었다”라며 최민환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율희는 2년 후 지인에게 최민환을 소개받고 만나게 됐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어느덧 결혼 2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살림남2’에서 책임감 넘치고 달달한 일상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이며 율희는 23세로 5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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