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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밴드,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 완벽 연주…“멋졌어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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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가능동밴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가능동밴드가 환상적인 연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가능동밴드는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를 연주했다.

연주가 시작되고 그들은 자신들이 스타일로 노래를 편곡했고 특히 멤버 신예찬의 바이올린 연주는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곡이 끝나고 윤종신은 “이 팀은 흥이 많네”라고 말했고 악동뮤지션의 수현은 “활이 다 끊어졌어요”라고 했다. 이어 조한은 “멋졌어요. 여러분들은 정말로 제대로 연주하네요”라며 “모든 걸 무대에서 쏟아내는 게 놀랍다”고 호평을 했다.

이어 수현이 “제가 이영상을 봤거든요 제가 너무 반해서, 그러 제 두 눈으로 보니까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감탄을 이어갔다.

김종완은 “근데 정말 세 분이 음악을 같이 즐기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라며 “흥겨움이 셋이 합쳐쳤을 때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드는 게 좋았고 특히 예찬씨의 에너지가”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했다.

한편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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