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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솔빈, 글로벌 뷰티 렌즈 브랜드 ‘렌즈미‘ 모델 발탁…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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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라붐의 솔빈이 콘택트렌즈 브랜드 ‘렌즈미’의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솔빈은 뷰티렌즈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렌즈미’의 공식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렌즈미’에 관계자에 따르면 “오똑한 콧날에 똘망똘망한 눈 등 서구적인 이미지를 통해 뷰티렌즈를 착용했을 때 잘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아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힙합래퍼 도끼와 더블 캐스팅되어 발랄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통해 렌즈 광고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라붐(LABOUM) 솔빈 / 서울, 최규석 기자
라붐(LABOUM) 솔빈 / 서울, 최규석 기자

한편, 솔빈은 큰 눈,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이국적인 외모에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의 털털한 성격의 반전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또한, 화장품, 요식업, 아웃도어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연기, 예능, CF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CF퀸으로 발돋움 하며 CF모델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솔빈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 지난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다.

한편 지난 2017년 라붐의 멤버 율희가 탈퇴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남편 최민환과 함께 KBS2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게 되면서 라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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