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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풍문쇼’ 김태희♥비, 베일에 싸인 딸 정체는? ‘눈은 김태희 입술은 비 닮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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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김태희와 비 부부의 2세에 대해 조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서는 김태희-비 부부의 베일에 싸인 딸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채널A ‘풍문쇼’ 방송캡쳐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1월에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딸에 대한 정보가 이름도 얼굴도 어떤 것도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엄마와 아빠 중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비는 “쌍커풀이 있다”고만 답해 더욱 호기심은 증폭됐다. 

이에 김지현 기자는 김태희 매니저에게 김태희 딸에 대해 물어 정보를 입수했다.

김태희 매니저는 딸에 대해  “하늘이 내려준 것 같다”며 김태희의 눈과 비의 입술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의 장점만 그대로 닮아 “정말 예쁘다고 커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는 건 아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라는 레이디제인의 말에 박수홍은 “연예인은 평범한 삶에 로망이 있을거다”라며 스타 2세들을 향한 대중의 과도한 관심에 대해 걱정했다.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스타 2세들이 촬영 후 후유증을 겪는 일도 다반사다. 

낯선 사람의 도가 지나친 관심이 부담된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지현 기자는 “스킨십을 하려고 하고 아는 척을 하고 물어보고 하니까 아이의 멘탈이 흔들리게 된다”며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된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1980년 3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비는 1982년 6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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